꿈꾸는 사랑과 함께 가슴으로 오는가을은 천사의유혹처럼 달콤하고 버섯향처럼 상큼하다.
그래서 내 발목을 구속하는 사람은 이세상에 없는게 아닌가....어김없이 주말이면 비가와도 먼동이 트기전에 대문을
박차고 바람부는대로 어느산 정상에 오른다. 저멀리 산 정상의 붉게타는 가을을 맞이하러 8백고지의 정상에~~;
산부추꽃이 이뽀서 한컷~~~
약 150년쯤은 돼 보이는 한솔거목에 담장이가 슬슬~~ 10년후에 보자구나!!ㅋㅋ
맑다못해 비취색 의 맑은 계곡물이 바라만보아도 갈증을 가시게 하고 땀을 식힌다
엥~~~ 송여사님 안녕하셨어요? ㅋㅋ 여기서 또 만나네요! 무지 방갑습네다!
사실은 오늘 보고싶었던 국여사님과 가을 사랑하고 잡아서 왔는데, 맞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상.하)
노루궁뎅인지, 노루 뒷동넨지 하는것도...ㅎㅎ 깜짝쇼 이벤트로 노여사님은 예정에없는 특별출연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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