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산 오미자 농장에 다달으니 작년만큼은 안돼도 그런대로 탐스럽게 머루송이처럼
빨간 오미자가 맞이하는군요(상.하5)
오미자채취를 모두 한뒤 다시 작약을 만나 그중 대물을 건져옵니다(상.하)
집에와서 자세히 관찰해보니 원근은 도퇴되면서 새로운 뿌리가 생성이 되고 있습니다(상.하)
다시 돌배농장으로 향해 태풍에 낙과된것을 줍기시작해서 10kg 담아왔습니다.
10월달에 다시 수확을 기대하면서...(상.하) 산도라지에 돌배를 넣어 내려먹으면 감기등
기관지계통은 걱정안해도 될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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