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비맞으며 정처없이 헤메다 2시쯤 9부능선에서 발견한 꽃대가 우뚝솟은 4구 삼입니다(상)
사람人 字를 멋지게 그리며 뽐내는 숫처녀상 같습니다!ㅎ(하)
초입에 반기는것~ 옛날엔 이거보고 가심이 콩당거릴때 기억이 새롭네요
6개 삭대의 대물잔대를 그냥 보고 지나칠수가 없었어기에...(상.하_2)
요긴 또 5개의 싹대가~
뿌리한가닥이 바위돌속으로 뚫고들어가서 캐는데 애좀 먹었어요. 물도 뿌려보고 돌도 깨부수고~~ㅠ.
때지난 영지도 오늘 메뉴로... 그러나 애원해도 패스합니다
비둘기알은 2개만 낳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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