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봤다

이것이 산삼이다(지난주말 심산행:2012_05_05,06)

최명덕 2012. 5. 8. 21:07

 

묵묵히 자리 지키고있는 산과 나무들의 숲속을 오늘도 고독을 노래하며 10개의 발가락과

10개의 손가락으로 헤집고 희망을 삼킵니다. 쳐다만 봐도 마음이 편해지고 신신의 정화가 되는듯하죠~(상.하)

 

 

 

 산행 초입의 분위기 있는곳에(조~기에 4구와5구심이 보이는곳) 그이름도 거창한 거창막걸리로 안산과 대박을

기원하면서 울 4명동지는 착하고 깨끗한마음으로 신령님께 비옵나이다(상.하)

 

 

4,5구구심에 이어 드디어 터지기 시작하는데...(4구이상 심과)약통은 여러분께 일찌기 공개 못함을 양해 바랍니다

 

 

 

 

 

 

 

 

삼구심이 꽃대가 있는것은 흔하지만 각구심이 꽃대 달린건 드문 현상입니다. 그만큼 좋은 심이죠~ㅎ

 

 

계룡산 국립공원의 천왕봉 정상이 해발 845m이고 보면 오늘 해발800~1,000고지를 지그재그로 오르락 내리락

9시간동안 극기훈련은 저리가라 였습니다. 고생들 많으셨구요 보랍된 산행의 추억은 영원히

입지못할 기억으로 남아있을겁니다

사진공개도 어렵사리 했는데

누구라 거명은 않겠습니다

 안산과 대박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