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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생도라지 개발자 신지식인 이성호 |
(경남=뉴스웨이 경남취재본부 편집국)
★장생도라지는 자연에서 얻은 천연 암 치료제★
한국화학연구소 김영섭 박사와 진주전문대학 정영철 교수 등의 ‘장생도라지의 항암면역 활성에
대한 연구’에 따르면, 장생도라지 추출물을 암세포주인 사르코마-180으로 암을 일으킨 쥐에
투여한 결과 복수암의 경우 생존일수가 128퍼센트 늘어났고, 고형암의 경우는 61.5퍼센트의
종양억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게다가 장생도라지의 알코올 추출물이 암세포 접착을 100퍼센트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장생도라지는 면역력을 크게 증강시켜 면역세포가 늘어나게 하여 몸 스스로 암을
비롯한 질병과 싸울 수 있게 바꾸어준다. 게다가 도라지 자체엔 아무런 독성과 부작용이 없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나를 찾아온 환자 중에는 암환자도 많은데, 대부분 말기암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중단한
경우가 많았다. 이들 중에 어떤 사람은 항암제 치료나 방사선 치료를 받으면서 장생도라지를
복용한 사람도 있고, 장생도라지만을 복용한 사람도 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큰 차이는 없었고, 극적으로 암이 완치된 사례도 다양하게 나타났다.
하지만 장생도라지를 암 치료 특효약이라 말할 수는 없다. 분명 효험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장생도라지의 항암작용에 대한 연구가 아직 끝나지 않았고, 더욱 많은 치료사례를 수집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다만 현재까지 연구된 결과나 체험사례를 보면 암을 치료할 수 있는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이 매우 크다.
어쨌든 내가 암환자에게 장생도라지를 권유하면서 대부분 사람들로부터 한결같이 들은
소리가 있다. 생명을 연장시켜준 것도 고맙지만 무엇보다 암으로부터 받는 무시무시한
통증이 없어진 게 더욱 고맙다는 말이었다.
장생도라지가 암환자의 통증을 가볍게 해주는 효과는 분명하다. 어떤 진통제를 써도 통증이
가라앉지 않던 말기 간암 환자가 있었는데, 장생도라지를 5일분 먹고 다른 어떤 진통제도
쓰지 않았다고 한다. 그런데도 통증이 거짓말처럼 사라졌다는 것이다.
[뉴스웨이 취재본부 편집국]=>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