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7시 수자원공사를 출발 충북 어느 깊은산에 도착 8시... 금방 심이 보일듯한 근사한 곳입니다(상.하)
으름인지 어름인지 오동통하게 살이쪄 다음달엔 영글겠지요~ 한자루 따다가 효소 담금할까요~ㅎ
이름모를 예쁜꽃도 한방....
대물잔대지만 그냥 패스합니다
분위기가 아주 그럴사한 곳에서 발걸음이 멈춰지면서 눈도장을 찍는 순간입니다~
사구짜리가 삼구로 변한모습의 심인데 벌써 딸이 빨갛습니다
인증샷중인데 궁뎅이 아래서 머시기가 꿈틀거려 기분이 이상해 인상을 조금 구겼습니다~ㅎ
우측에서 시계바늘 반대방향으로 무사님,밍키님,왕눈이님,김선생님,오팀장님,연대장,목련님입니다
4월 정모후 오랫만에 만나는 얼굴들이라 더욱 방가웠습니다. 무사히 산행후 뒷풀이에서 건배를... 수고하셨습니다!
약통은 썩 이쁘진 않지만 그런대로 눈뜨기는 부드럽네요~ㅎ
오늘 번개산행은 이렇게 하루를 마감합니다
7월 첫날 날씨도 무더운데 고생들 하셨고요
담에또 건강한 모습으로 더재밋는 시간 맹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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