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엔 덥게 느껴지는 모처럼 화창한 봄날인 어린이날 충북 ○○산 심산행에서 올해 첫심을 보
았습니다. 아주 이쁜모습의 딸을 단 4구심에 1배를 올리고 정숙하게 채심에 들어갑니다.(상.하)
7~8부 상층부능선에 둥지를 튼 각구심입니다 4월의 아침저녁날씨가 추운탓에
이제 올라온 어린 각구심은 안녕을 기원하며 그냥 패스합니다
예날 초짜였던 시절엔 이런거(오가피) 보고 가심이 놀래가지고 콩당거린적도 있었죠~ㅎ
이쁜 산더덕...가을에 만날것을 기약하며 심을 찾기위해 이 또한 걍 패스합니다
산 중턱 깊은 골자기에 자생한 두릅은 지금 딱 보기좋습니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싹대가 10개정도인 잔대가 대물을 예상되는데
10뿌리로 형성된 1kg의 초대형 잔대...(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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